그나마 지역거리가 1시간이상 거리라 다행이었네요.
전철로 이동해서 잠실 실내 체육관까지 가는 길은 그날따라 왜이리 멀던지~
8시 40분에 도착해서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심지어 부모님과 아이들이 이 오디션을 보기 위해 온 분들도 많구요.
학생들은 교복까지 입고 왔는데 학교가는 날에 어떻게 왔는지 신기했네요.
아뭏든 오디션에 대한 열정은 30대도 대단했네요
다행히 부스별로 밴드부.청소년들 .30대 부스 그리고 각 부스별로 a부터 ~ 알파벳 별로 나뉘어서 오디션을 봐서
생각보다 오디션은 금방 끝났지만 9시 시작 시간이 아닌 10시 30이나 되서 시작했네요. 미리 사전 준비를 하지 않고
뒤늦게서야 해서인지 다소 오디션 시작시간이 많이 늦어진듯 합니다.
개인별 30초에서 60초 내외였는데 저는 노래와 춤까지 추느라 조금 더 길게 느껴진듯 했습니다.
나름 소중한 체험이었네요. 30대도 이렇게 응시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1차 오디션과 달리 2차 오디션에는 3명의 트레이너분들이 직접 심사하는 것이라서 많이 떨리기도 했지만
열심히 했네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저에게는 30대에 도전하는 큰 오디션이네요~
날씨가 추워서 예준이와 와이프는 집에 있었답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참여하러 갔기때문에
감기도 무시 못하죠~
암튼 오디션을 보고오니 정말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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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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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도전이 멋지네요. ^^
답글
미키짱
셋맘
어제 많이 추웠나요 부산은 엄청 따뜻해 더워 정신을 못차렸는데 오디션은 잘 봤나요 아무튼 뿌듯할 정도로 좋았다니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 잘 되면 우리 초대해줘요~~~~
답글
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