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랜드에서 나온 [나무는 좋다]라는 책을 한동안 아이들 잘때 읽어주었습니다.
길다란 책을 펼치면 오른쪽 페이지와 왼쪽 페이지 합쳐서 정사각형의 하나의 그림이 되는데 자연을 만나게 됩니다..
깊은 숲속, 강에서 낚시하는 아이, 숲위로 떠오른 강렬한 태양, 낙엽을 태우며, 낙엽을 밟고 다니는 아이들, 커다라 ㄴ나무위에 올라가서 저마다 놀이에 열중하는아이들......
나무와 관계된 그림들이 나오고 그아래 글씨는 많아야 3줄정도인데..
모두 '나무는 ...해서 좋다'라고 시작합니다...
저는 이 라임이 좋아서 아이들에게 책 다읽어준뒤 00는 왜 나무가 좋지?
하고 물어보면 아이 나름대로 이유가 나오는데 아니 마음속에 들어있는 나무와 자연에 대한 생각을 알수있습니다.
저는 이책 추천합니다..
이쁜 동시도 좋지만....자연을 느낄수있는 책....그리고 책을 접고 자연으로 나갈수있는 하루.....그런 부드러운 날 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책제목 - 나무는좋다
지은이 - 마르크 시몽 그림/재니스 메이 우드리 글/ 강무홍 옮김
출판사 - 네버랜드(시공주니어)
가격 - 6500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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