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남경주의 어린이 안전 교육 뮤지컬이란 슬로건을 단 우당탕탕 아이쿠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최소한의 교통비로 다녀오기 위해서 집에서 1호선-4호선-2호선-3호선순으로 갈아타고 또 서초08번 버스를 타고 이동한 서울 교육문화회관까지의 거리는 무려2시간30분이 걸렸네요.





공연장 주변 모습입니다. 웨딩홀도 있고 자동차 극장도 있고 무엇보다 교육문화회관 호텔이라서 매우
주변이 넓었습니다. 가는동안은 절철 갈아타는 시간에 아이패드를 하고 있어서 편하게 시간을 보냈답니다.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주변에서 사진 찍고 문화회관 전경을 구경했답니다.

2층 대공연장으로 가기전 계단 벽보에 걸려있는 광고지 보기만해도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원래 가족이 다가려고 했지만 와이프와 예준이 모두 감기 기운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혼자 다녀오게되었답니다. 덕분에 넓게 관람은 해서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어린이 안전 교육 뮤지컬 답게 횡단보도에서 손을 들고 건너는 모습이 보이네요.

공연 시작전 내부 모습이라 다소 어둡습니다.
오후 1시30분 공연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관객은 절반만이 찬 느낌이었습니다.
1시간 내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통 안전.유괴예방 등 아이들이 꼭 배워야할만안 안전 사항을
전달하여 친숙한 아이쿠 캐릭터와 지구 안내 가이드 레미를 통해서 안전 퀴즈도 풀어보고 즐거운
뮤지컬도 보고 보는 내내 몰입이 되고 재미있었고 후반에 출연진들이 모두 내려와 가까이서도 볼
수 있어서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꼭 영화를 보러가기보다는 가끔은 아이들과 안전의 중요성을 가르쳐주는 우당탕탕 아이쿠 뮤지컬을 시간내서 보러가는 것은 어떨가요 ^^
http://hotks3217.blog.me/3012008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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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조카라도 데리고 가시지..
요즘 기온이 떨어져 감기가 극성인가봐요.
건강 조심하세요.
답글
미키짱
로라리온맘
답글
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