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신문하면 전 비빔툰밖에 생각이 나질 않는데.....
요즘 아이들이 너무 내것에만 길들여져 있죠?
서로 빌려주고 빌려받고 그러는 사이 물건 아까운것도 가르쳐주고 배워야죠
남의것도 내것 못지않게 소중하다는것도요
정말 좋은 생각이예요
희균맘님의 글입니다.
> 한겨레신문에 난 기사인데요~ 괜찮은거 같아서요~ ^^;; 크리스마스때 맞춰서 빌려봄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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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장난감 빌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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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빌려가세요.”
> 서울시는 14일 오후 3시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안에 `녹색장난감 도서관'을 열고, 중고 장난감 5천여점을 시민들에게 거저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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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장난감 도서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30~오후 6시30분 운영되며, 한 가정당 한번에 2개까지 10일간 빌릴 수 있다.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은 이보다 훨씬 많이 자유롭게 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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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앞으로 이곳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 모은 뒤, 이를 필요로 하는 가정이나 어린이집 등에 빌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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