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개월이면 지금 6살이라는거지요.
그러면 국어나라 어휘력 과정은 과감히 그만두시구요.
동화책을 같이 많이 읽어주세요.
굳이 학습지를 시키시려면 국어나라보단 재능을 시켜보세요.
저희 아이는 낱자 한글은 일찍 깨우쳤는데도 읽기가 안됐었거든요.
안됐다기 보단 혼자 읽는 것을 싫어했어요.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6살때 재능을 시키고 아주 좋아졌어요.
지금은 7살인데 유치원 담임선생님도 칭찬해주시더라구요.
어휘력쪽에서는 제일 뛰어나다구요. 물론 받아쓰기도...
약간의 자랑이었음... ㅎㅎㅎㅎ
지금은 국어나라 쓰기과정을 하고 있어요.
쓰기과정은 잘 되어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7살초가 되면 또 자연스레 글을 읽게 된다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방심해서도 안돼요.
유치원에서도 이제 2학기라고 받아쓰기를 해서 그런지
그런걸루도 왕따를 시키고 놀린다고 하더라구요. ( 한글 잘모르는 것)
요즈음 애들이란 참...
주관적인 저의 얘기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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