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문화센터에서 델타샌드 수업을 받고 있는데요, 물론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죠. 그러나 집에서 하시려면 지저분해지는 것 정도는 감수하셔야 하구요,
아이들이 바닥에 흘리고 옷에 묻히고 하다보면 엄마가 아무리 잘 관리를 해도 소
모되는 것이어서 문화센터의 경우 처음 새 통을 뜯으면 3개월 후 반정도 없어진
답니다. 그리고 얼굴에 묻은 것은 잘 지워지는데 옷에 묻은 것은 잘 안지워져요.
앞치마를 입고 하는데도 아이들이란 .... 여러벌의 옷을 버렸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무척 좋아하고 정서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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