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두 한글나라 했구 대충 한글은 아는데 책을 읽지는 못하구요.
국어나라 별루라구 하두 들어서 안했구요.
그냥 놔두면 잊어먹지 늘 걱정하다 연필잡고 한글이라는 학습지를 샀어요.
저두 지난주일 이마트에서 이책 저책 구경하다 발견했는데요.
학습지 형식인데요 낱장이 아니라 얇은 책 처럼 나왔어요.
표지도 튼튼하구요, 그림도 좋구요. 젤 중요한건 아이가 좋아해요
자녀 수준에 맞게 나이별로 5단계로 구분되어 나왔어요.
수학도 있더라구요.
이마트가 좀 멀어서 당장 못 달려가는데 수학이랑 다음단계도 구입하려구요.
님의 아인 만3세 1호부터 시작하심 좋을 듯..
저흰 만 3세 2호 했거든요.
손힘이 워낙에 좋아서... 은물선생님 매일 칭찬하시길 가위질 잘한다구..
1호는 기본 운필력을 위한 교재거든요.
가격은 매장따라 틀리겠지만 이마트에선 2400원 이예요.
원래가격은 3000원이구요. 한솔에 비하면 거저먹기죠?
저흰 선생님 놀이하면서 공부해요. 울아덜 절 선생님이라구 불르구요.
저는 재원아~ 하면 안되요, 재원 어린이라구 해야지... ㅋㅋ
도움 되시길 바래요.
원석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사이트가 있는 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 제게 고민이 있는데요. 조금 급하답느다.
>
> 첫째가 40개월 남아인데 지금 한글나라 이번 달이면 과정이 다 끝난다고 하네요.
> 선생님은 1 달 전에는 국어나라 이전에 읽기 나라과정이 새로 생겼다며 자랑하시더니 우리 아들은 잘(?) 해서 쓰기 나라 바로 들어가도 된다하네요.
>
> 쓰기나라는 별로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사실 망설여지는데 여기 찾아보니 쓰기나라 과정중 쓰기 과정은 괜찮다고도 하시네요.
> 그런데 40개월된 제 아들에게는 버겁지 않을까요?
> 지금 쓰는거(그리는거)에 재미를 조금 느꼈는지 써 보자 하는데 아직 손에 힘이 없어 제가 아이 손을 다시 잡아서 한두자씩 쓰고 있거든요.
> 혼자서는 선이나 그을 줄 알지...
>
> 쓰기 과정에 대해 알고 계시는 분들께 여줘보고 싶네요. 우리 아들도 지금 시켜야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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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보기에는 한글을 제법 잘 알지만 글은 잘 못 읽는것 같아요.
> 읽어보라하면 읽다가는 엄마 읽어 해버립니다. 영 못읽는건 아닌데...
> 여기서 본 건데, 생각 통통 이라는 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데
> 그것도 한글과 연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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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 주시면 정말 감사,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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