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10월1일부터 3일까지 황금연휴였지요~
우리가족은
10월2일과 3일 연달아 웅진플레이도시에 다녀왔답니다~
웅플팬 4기이기에..
마음껏 다닐 수 있기도 하고
우리가족이 워낙 체력이 좋아서리...ㅋㅋ
특히 노는데에는 ~
하하하..
아침 일찍 출발하니
성남에서 50분밖에 안걸리고 웅플에 도착!!!
끼홀~ 멀다고만 느꼈던 부천 송내의 웅진플레이도시~
차만 안 막히면..1시간 안으로 찍는다는 거죠~~
<스노우 도시>는요 2층에 있지만
티켓팅은 1층 매표소에서 해야해요~~~
장갑이랑 신발만 챙겨서
스키복은 모두 대여해서 입어 보았어요~
(웅플팬은 스키복..등 보드. 스키 장비 무료대여~)
안의 온도는...네네 춥습니다
음..가을 티셔츠에 스키복 입으면 되는 정도이니
모자를 안 쓰면..머리가 아플 정도의 추위에요
(신랑이 머리 눌린다며..모자를 끝끝내 안 쓰더니.
머리아퐈~~ 하데요)
눈썰매 타러..출발~
오잉..눈썰매 튜브 끌고 가지 않아도 되요~
그냥..무빙워크를 타고 ~
올라가면 되요 ㅎㅎㅎ

튜브도 다 알아서 자동으로 올라오게 되어 있다는 ~
자자..이제 튜브에 앉고
튜브가 세개로 연결되어 있어요
앞자리도 탔다 가운데..뒤에
돌아가면서 타봐요~
눈썰매..어..그냥..내려가는 건줄 알았는데
중간 중간에..턱이 있고.급커브가 있어서
스릴있어요~
붕 떴다가 꽝 떨어지고..엉덩이 조금 아파요 ㅎㅎ
로라양은 원래 요런거 넘 좋아하고
리온군은 살짝 무서워했었는데
ㅎㅎ 타고나서 재밌어 재밌어를 연발하네요~
눈썰매..한 다섯번 타구요..
옆에서 보드랑 스키랑 타는 사람들을 보니..타고 싶어져요
두남매아빠는 2년 전 쯤...초보를 떼고서는
그 후로 타보질 못했다죠..
두남매맘과 로라양 리온군..모두 왕초보..
그럼에도..보드장비 빌려서..
나름 다 갖춰서 다시 스노우 도시로 입장했지요~
두남매아빠만 먼저 보드를 타러 가니..
로라양 리온군...심통을 냅니다.
리온군은 막 ..무빙워크 타고 올라가려고 합니다.
녀석들 겁이 없어 가지고..
그냥 타면 다 타지는 줄 알고..ㅋㅋ
할 수 없이..조금만 안고 올라가서 거기서 타보게 해주었죠.~
스~~~윽 내려오는 재미를 느껴버린
로라양 리온군...
하지만..아이들이 배울 만한 장소는 없어서..아쉬웠어요.
따로 강습이 있는 걸로 알고 있긴 하지만..
경사가 아주 완만하게 된..
아주 왕초보용 스키코너도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죠~
ㅋ~ 언제믄..저렇게 타려나..
보드 한번 맛 보더니.
두남매 넘 재밌어 해요.
좀 더 커서 정식으로 배워줘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아래쪽에는
아이돌가수들의 노래가..
대형화면으로 쭉 이어져요..
실감나데요~~
스노우 도시는 오전권으로 1시까지 끊어서
요만큼 즐기고~
이제 점심먹고~
워터도시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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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아이들 눈썰매 좋아하지 않았나요? ^^
언제 오시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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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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