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가다보니 다야몬님의 별명을 보고 옛날 생각이나서요.
제 고등학교때도 반 친구중에 올리브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었답니다.
그리고 올리브의 짝 뽀빠이, 못난이 부르터스도... ㅎ ㅎ ㅎ
웃기죠? 오랜만에 옛날친구의 별명을 들으니 새롭기도하고 반가운 마음에 주책스럽게 끼어들었네요.
그럼 수고들하세요.
다야몬님의 글입니다.
> 올리브의 목소리가~~~ 도와줘요 뽀빵이 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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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고등학교때 별명이 올리브였습니다 넘 말라서!! 지금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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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하네요~~ 그럼 일단 제가 옮겨 본후 글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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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 에~~궁!!
> > 지금 한 시간정도 컴 앞에 앉아서 끙끙 거리고 있담니다. -_-;;
> > 첫 번째 방법데로 하면 전혀 실행이 안되고..ㅠㅠㅠㅠ
> > 두 번째 방법으로 하면 본 문 내용과는 상관없는 글들만 옮겨집니다.
> >
> > 에~궁 블럭 설정은 제대로 했는데...
> > 너무 어려운 과제물을 주셔서리...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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