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황금연휴의 둘쨰날~
오전에는 웅진플레이도시 스노우도시에서 즐기고~
그리고 오후에는 워터도시로~
워터도시 가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고요~
전에 아빠와 로라양만 워터도시 왔었거든요
두남매맘과 리온군은 처음이고~
로라양 한번 와봤다고..
엄마를 잘 인솔하면서 설명해줘요
신발을 들고 가서 넣고..
여기에서 어쩌고 저쩌고..ㅎㅎㅎ
웅플팬4기인 두남매가족은 매표소에서 표 끊을 필요 없이
바로 입장하면서 웅플팬카드를 보여주면 된답니다 ㅎㅎㅎ
요렇게..물놀이장 와서도
내게 두남매가 있다는 게 참 좋다는 것이
엄마는 로라양하고
아빠는 리온군하고
둘둘씩..짝지어
같이 옷갈아입고 씻고 나올 수 있다는 게
올매나..좋은지 ㅎㅎㅎ
웅플팬이 되어서
더 열심히 사진 찍으려고
방수팩을 인터넷으로 구매했는데
어찌된 일인지..배달이 안되어서
나중에 보니.무슨 결제 오류였다나요.
그래서 그냥..이번주는..
물 속에서의 촬영은 생략~~
로라양~
한 번 와 봤다고..
파도풀 쪽으로 그냥 들어가버려요..
앙..엄마도 사진 찍고..들어가야 하는데...
먼저 안녕하고 가버려요..

아빠랑 리온군 도착하고..
리온군도..그냥..
구명조끼만 입으면 완전 물개가 된다지요 ㅎㅎㅎ
처음에 인공 파도풀장에서 넘실넘실대는
파도에 휩쓸려 다니며 신나게 떠다니고~
물이 찰 줄 알았는데 미지근해서
추운 줄 몰랐어요~
놀다가 식당쪽이나 스파쪽으로 가면
추운 느낌이 들었지만
물에서는 추운 줄 몰랐답니다.
유스풀에서~놀고
그러다보니..놀이기구들이 눈에 띄어요.
두남매맘 먼저 애들 아빠에게 맡겨놓고
타러 갔죠..
오랜만에 느끼는 짜릿함 !!!
방수팩이 없어서..다 사진은 못 찍었는데요~
노란색 와이드는 좀 느린 편이고
로라양도 무척 재밌게 탔다는 ㅎㅎㅎ
지브라는 스피드가 있구요.
그 안에 알록달록한 불빛이 이뻐보이다가
갑자기 캄캄 살짝 공포감을 형성~
스릴있었답니다~
스피드 슬라이드는 그냥 쭉 내려오는 건데요..
홀..그냥 던져지는 느낌..짧지만 강력한 ~
이제 스파로 ~
스파로 이동하는 공간은 좀 추워요~
막 뛰어서..
스파로 풍덩~~
아이 따뜻해라
스파에는 물 마사지..등마사지도 있구요.
전체적으로 할로윈 느낌이 나도록 꾸며져 있어요
지금 웅진플레이 워터도시는 할로윈 축제거든요~

드라큘라 탕에서는...
유령 흉내도 내보고...
카메라를 들고 갔다 왔다 하느라..
참 ....그래도 찍고 싶은 게 넘 많았는데..
많이 못 찍었어요~
그리고..5시가 넘은 시간~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위해 준비된..
아쿠아 키즈 플레이 에서..
물이 맍아서 구명조끼 안 입고도..기냥
마음껏 놀아요
뒤편으로는 뱀 모양의 미끄럼틀이 참 익살맞죠.
리온군이 ....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 좀 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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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 영상 찍다가..
물벼락 맞았어요!!!
저어기위에 커다란 양동이가..
물이 차면..촤아~~~~쏟아지거든요..
방수팩도 안한..스마트폰으로 끝까지 찍었다는....
이제 가야할 시간~
당연 두남매는..왜~~애!!!
우리 내일 또 오려면..
이제 가서 쉬어야지 올 수 있단다.
오늘 더 놀고 내일 안 올래.
지금 가고 내일 올래~
하며..데리고 나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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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답글
포동아내
조금 춥지 않으셨나요?
파도풀하고,, 스파하고 왔다갔다 이동할때 너무 추워요..
아이들이 행복해 보이네요 .^^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