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쪽배님과 통화라도 한 느낌입니다
안그래도 2주전쯤 이웃엄마들과 얘기도중에 문구센타에 가서 부직포사다가 양말을 만들려도 한다..얘기하고는 게으름피우느라 문구점에도 어제야 다녀왔거든요
문구센타에서 부직포를 마로만 판다고해서 빨강부직포는 2마샀는데, 마침 초록부직포는 반마정도 남은게 있어서 사고, 끈은 집에있는 뜨개질하다가 남아있는 실로 쓰려고 그냥 왔습니다
걸어가도 될정도에 큰 문구센타가 있는데도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어제야 다녀와서는 지금 늦은 낮잠자고 있는 아이 깨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예 잘려는건지....
그런데, 양말을 보통 크게 만들어서는 안될것 같아요
아이는 산타할아버지가 파워다그온 로보트 사주실거라고 굳게 믿고있는데, 그 부피가 보통 커야지요
자동차를 좋아할때가 정말 경제적이었네요
블럭으로 로보트로..이건 지갑 가벼워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려..
다들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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