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이면 6살이라구요... 울 딸 과 같네요 *^^*
엄마가 너무 조급하게생각하시면 아이도 엄마의 감정을 느낀답니다.
지금부터 계획을 짜셔서 차근차근 하나씩 시작해 보세요..
동화책도 마니 읽어주고--운율있는 동시나 동요도 좋답니다-- 날 지난 신문속에서
아이의 이름이나 가까운 이의 이름,사물이름 등을 찾아서 스케치북에 풀로 붙이며
--이 모든 행위는 아이가 해야겠죠-- 한글에 관심을 갖도록 한 담에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세요... 통문자부터든 자음,모음부터든--대개 통문자 부터 하더군요--
참고로 요옆'엄마유치원'에 가면 '한글떼기' 코너가 있답니다.
많은 분들의 노하우가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
아이와의 재밌는 수업을 바라며...
mom님의 글입니다.
> 이제 몇일이면 6살이 되는데, 아직 한글을 모른답니다.
> 관심이 없는듯 해서,(지금도 없는것 같지만) 계속 미루었는데 내년이면 너무
> 조급할 것 같아요...
>
> 남자아이구요...
>
> 아직 한글수업을 받아본 적 없답니다.
> 조언 좀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