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감기가 어찌나 오래 가던지 병원을 집처럼 다녀왔네요.
일교차도 너무 커서 예준이 밖에 못나가고 쉬고 있었는데 축농증이 심해서 결국은 병원에서 입원하고
치료하기로 했네요. 요새 감기는 빨리 낳지를 못하는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게 월요일쯤 퇴원할 수 있다는게 다행이네요.
퇴원해서는 감기좀 들걸렸으면 하네요. 어제부터 병원에서 아이돌보느라 와이프가 고생이네요.
요새는 아이들이 병원에 많아서인지 소아병동이 부족할정도니 성인병동을 같이 쓰고 있어서 좀 걱정이네요.
그나저나 요새 감기는 낳을만 하면 도로 걸리는거 같아요 저도 감기가 떨어질만 하면 다시 들어오니 요새 감기는 정말 오래가는 생명력을 지녔네요.
여러분도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 감기 조심하세요~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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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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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포동아내
어서 좀 떨어졌으면~~~ 한답니다.
예준이도 잘 이겨내길 바래요.
답글
미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