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기본적으로 책을 좋아합니다. 제가 읽어주기 싫어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그만자자 그러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죠!
그래도 장난감가지고 노는걸 좋아해요.
저는 기본적으로 낮에는 신체활동에 저녁에는 책읽기를~~~~~~~
저는 우리 아이가 책을 읽었으면 좋겠는데 장난감가지고 놀고 있으면
제가 먼저 아이책 꺼내 읽습니다. 그러면 저도 읽어달라고 붙어요.
이 방법 효과 좋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이 길다고 다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낱권으로 좋은 책 많이 사주세요.
엄마유치원에 책방(갑자기 생각이 안나서리) 에 한번 들러셔서 어떤 책을
살까 한번 찾아보세요.
도움 되기 바래요.
땅콩맘님의 글입니다.
> 새해에 4살이 되는 (2월생이라 5살로 가르치고있어요) 정은맘 입니다.
> 35개월인데 우리 딸아이는 다른집 아이들처럼 하루에 10권이상 책을 보는것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읽어줘도 기껏 대여섯권씩 뽑아오고 다른 놀이(인형가지고 놀거나 소꿉놀이하거나)를 더 좋아합니다.
> 그렇다고 책에 대해 거부감은 없는데요, 요즘은 하루에 읽는 책이 한권도 않될때가 많아서 "정은아! 책좀 봐라"- 엄마인 제가 아직은 읽어줘야하는데도 - 답답한 마음에 그렇게 말을 하곤 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전집으로 된 책들은(한솔- 읽기 그림책) 모두 예전에 읽었던 것들이고 지금은 웅진'마술피리-노랑단계'와 '반딧불'을 한달에 두권씩 받아보고 있습니다.
> 내용이 조금은 긴 책을 사줘야 할 시기일까요? 가지고 있는 책들은 조금 짧은 수준이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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