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둥이 자매님들이
드디어 한글을 읽네요.
이번 여름에 한글떼기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아파서 못하고,,
그냥 유치원 개학하고 유치원 갔는데.
어느날 갑자기 책을 술술 읽어 내려가요.
환희가 더 잘 읽는것 같아서..
잘한다고 칭찬해 주고,, 격려해 줬어요.
환희가 칭찬을 많이 들으니 미소가 승부욕에 불타.. 한글을 더 열심히 하네요. ^^
두 녀석 한글을 뗀 다음엔 할 일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
같이 책읽고 도서관에도 더 자주 갈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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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답글
크리스탈
한글을 떼고 나면 욕심이 늘어나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과제는 공부를 싫어하게 하는 지름길이라는것 잊지마세요
답글
로라리온맘
답글
포동아내
고맙습니다. ^^
생각뭉치
답글
포동아내
요즘 간판 읽고 다니느라.. 정신없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