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시일에 효과를 볼수도 있을거 같아서 잠시 들렸다가 몇자 적어요
울 딸은 책을 좋아합니다 (지금 38개월)
학교 같이 가겠네요~~ 방가워요!!
책을 좋아했던건 그리오래된거 같지 않아요
첨에는 엄마가 한장도 읽기전에 막넘겨버리고 또 다른책을 마구 가져오면서
방해를 했죠 ㅎㅎ
지금은 바쁜 출근시간에도 책을 들고 읽어달라 조르죠~~
아래 두분의 좋은 의견을 한번 꾸준히 해보시구요
제가 단시일에 혹시 효과 볼지 몰라서 몇자 적고 나갈께요
openkid.co.kr (영어서점이예요) 에 들어가보셔서요
오른쪽 에 보시면 책을 동영상으로 읽어주는게 있어요
그걸 먼저 아이에게 보여주신다음....
똑같은 책을 서점에 같이가셔서 한번 사줘보세요~~
제가 볼때 무지 좋아할거 같은데...
울교연이는 거기서 "누가내머리에 똥샀어"을 보고는 깔깔거리며 웃고
책사달라고 조르대요
전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 준건처럼 줬는데.....
넘 좋아하면서 어!! 여긴 왜 소가 않나와? 하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교연아 잘 찾아봐~~ 라고 이야기 해주니!!
엄마 여기있어요~~ 하면서 무지 좋아하드라구요
읽어주는 목소리도 함 들어보셔서 흉내내서 읽어주시면 좋아할거예요
만약 효과가 없음 어쩌나~~~~ 글 남겨놓고 보니 걱정되네요 ㅎㅎ
한번 해보시고 아이의 반응을 글로 좀 남겨주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땅콩맘님의 글입니다.
> 새해에 4살이 되는 (2월생이라 5살로 가르치고있어요) 정은맘 입니다.
> 35개월인데 우리 딸아이는 다른집 아이들처럼 하루에 10권이상 책을 보는것을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읽어줘도 기껏 대여섯권씩 뽑아오고 다른 놀이(인형가지고 놀거나 소꿉놀이하거나)를 더 좋아합니다.
> 그렇다고 책에 대해 거부감은 없는데요, 요즘은 하루에 읽는 책이 한권도 않될때가 많아서 "정은아! 책좀 봐라"- 엄마인 제가 아직은 읽어줘야하는데도 - 답답한 마음에 그렇게 말을 하곤 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자라게 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전집으로 된 책들은(한솔- 읽기 그림책) 모두 예전에 읽었던 것들이고 지금은 웅진'마술피리-노랑단계'와 '반딧불'을 한달에 두권씩 받아보고 있습니다.
> 내용이 조금은 긴 책을 사줘야 할 시기일까요? 가지고 있는 책들은 조금 짧은 수준이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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