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맘님의 글을 읽고는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개지고 있어요..
보이시나요~~
저도 주원맘님처럼 아이에게 공부라는 단어의 느낌을 주고싶지않아서 제가 아는한 놀이로 접목하려고 애쓴것 같아요
아이도 그렇게 느껴서 잘 받아줘서 고맙구...
현실을 보면 주원맘님보다 더 실천못하는 엄마일수도 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말씀처럼 좋은정보 나누는 꾸러기맘 클럽이 참 좋은곳이라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제가 게을러서 생각을 표현하는 부지런함이 부족한데, 지난 번 책정리글 쓰면서도 그런 차원에서 글썼었거든요
생각을 행동으로, 행동을 글쓰기로 이어볼려구요
연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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