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있다면 모르지만
지금 그 나이에 교재를 구입하는건 조금 부담스럽지 않나요?
요즘에는 교재를 사지 않고 동네에세 홈스쿨이라고 은물과 카프라와 하나더
혼합해서 수업해주는 곳이 있어요.
저도 은물 수업을 그렇게 하거든요.
쑥쑥 홈에서 오른쪽에 있는 베너광고를 보시면 참고가 되실거예요.
저도 그렇게 연락했거든요.
시똥규뽕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인 6살, 그러니까 내년이면 7살이죠.
> 어렸을 때부터 은물을 시키고 싶었는데 교구랑 학습비가 부담스러워 지금까지 미루다 이제야 제가 시키려고 마음먹었답니다.
> 쑥쑥에서도 정보를 얻고 문화센터 엄마한테서도 권유 받고 해서 드디어 오늘 프뢰뵐상담교사랑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자꾸 마음이 하는 쪽으로 기우네요.
> 그런데 막상 하려니 7살 애가 은물 하는 것도 못봤다, 그 돈이면 책을 얼마나 사줄 수 있는데 하며 자꾸 제 결심을 흔드는 이가 있네요.
> 많은 맘님 지금 해도 늦는 건 아니죠?
> 제게 많은 말(더 혼란스러울 수도 있지만) 좀 남겨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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