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돌이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잠시나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에 대한 사랑은 넘친다고 생각해왔는데..
과연 나의 행동은 어떠했을까...
참.. 할 말이 없어지네요.
칭찬과 격려가 좋다는 건 알면서도
정작 칭찬과 격려보다는 그 반대인 것을
더 많이 했던 제 모습에 ... 후회가 마구마구 드네요.
이렇게 좋은 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머리도 맑아지고 긴장도 풀어지고 마음도 넓어지고..
정말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크게 프린트해서 냉장고에 붙여놓아야 겠어요.
나를 다지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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