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한글떼기에 대해 조언좀..

글쓴이 딸부자

등록일 2002-01-15 21:56

조회수 5,223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지나가다 한번 보았읍니다.
저도 프뢰벨 한글과 우리말로 첫째 아이를 26개월 부터 한글을 가르쳤읍니다.
그냥 처음에는 가르치겠다는 마음 보다는 놀이식으로...
지금은 만4세 혼자서 책의 내용을 잘 표현해서 잘 읽어요(그래도 아직은 엄마 아빠가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한글을 정말 가르치고 싶다면, 첫째로는 저 아이가 책을 좋아해야 할 것 같아요.
둘째는 재미있게 놀듯이 꾸준히 하는 것이 좋아요.
셋째는 절대 강요해서는 안되요.
넷째는 가르쳐 주었으면, 많이 많이 응용해서 반복해주세요




기민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로 만4세가 되는 아들녀석이 있어요.
> 그러니깐 작년요맘떄부터 한글과 우리말수업을 받았어요.
> 작년 10월에 수업을 그만두었어요. 왜냐면 우리 아들이 관심이 별루 없더라구요.
> 그저 선생님과 놀기만을 기대할뿐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 한글과 우리말은 교재는 좋은데 수준이 꽤높은 교재인것같구요.
> 아무것도 안하면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독한맘먹고 시작했는데 어째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가네요. 한글공부에 대해 기준도 없고 또 자신이 없어지네요.
> 다시 방문 선생님이나 학습지를 기대하게되고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어요.
> 지금 단어하나도 모르는 백지상태나 마찬가지거든요.
> 여러 경험하신 선배맘들의 조언을 기다려요.
> 제가 너무 급한가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