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맘님..동지시네요.
전 요즘 아이의 부족한 책 고르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참 바쁜 한 해일것 같지만 일년동안 제일 큰 목표로 삼은것은
많은 책을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자 입니다.
저도 참 많이 고민하다가 웅진의 EQ의 천재들과 한국전래동화로
결정했어요. 어차피 초등학교 들어가면 새로운 책이 다시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인데 저도 은물
교육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중입니다. 여기는 홈스쿨을 받을 수
없는 지역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구요.
이번달부터 새로히 신청해놓은 수업 두 개랑 ( 하나는 한솔,하나는
웅진 생각통통) 그리고 유치원에서 에프터로 미술과 피아노.
막상 적고 보니 여러개네요.^^:;;
하지만 아이가 다 좋아하는 거라서요.
무리하게는 시키지 않을거구요.
꾸러기맘 클럽에서 많은 정보 같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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