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살된 딸아이가 있어요.
의존형의 아이에게 자..네가 해볼래?식의 교육보다는 그럼..우리 함께 할까?하는 놀이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시작을 함께 하다보면..아이의 두려움이 작아지고..함께 하다 재미를 붙이면..아이가 더 잘하려는 욕구를 가지게 되지요.그때 칭찬을 해주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어요..
반가웠읍니다.
정수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정수는 내일이면 정확히 만3세가 되는데요.
> 요즘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 보통 이때쯤이면 뭐든지 자기가 하려고 떼를 쓰는게 보통이라고 알고있는데
> 책을 읽든, 그림을그리든 무언가 자기가 흥미있는것을 같이 하려고하면
> 항상 "엄마가 해봐~"이러는 겁니다.
> 제가 먼저 무언가를 시작하자고 한적도없고
> 아이가 항상 먼저 하고싶어할때 같이해주는데도 아이는 이말을 달고 삽니다.
> 작은것을해도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라고 해서 "우리 정수 참 잘했네...우리 정수도 할수있어..거봐 우리 정수도 할수있잖아" 그러면
> 아이는 곧장 저에게 "엄마도 할수있어. 엄마가 해봐" 또 이러는 겁니다.
> 정말 매번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요?
>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