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RE]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글쓴이 지원맘

등록일 2002-01-16 23:42

조회수 5,118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애기가 소변은 가리는데 응가를 변기에 안한다니 걱정이시겠어요.
우리 애기도 처음에 소변은 변기에 했는데 응가는 변기에 안한다고 때를
쓰더라고요. 애기가 약간 변비끼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베이비스쿨에 있는 '다 누었어요' 라는 책을 같이 읽고, 응가를 할때마다
변기에 앉혀놓고 그 책을 보여 주었더니 차츰 변기에 응가를 하기 시작했어요.
태형맘님도 책을 통해서 아이가 변기에 자연스럽게 변을 볼수 있도록 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태형맘님의 글입니다.
> 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고민도 되고 걱정도 되어서 여러 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
>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이는 34개월이 되었는데요, 두돌이 지나기 전에 소변을 가렸거든요.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다 쉬를 하고 물까지 내렸어요.
> 그런데 문제는 34개월이 되는 지금까지도 응가는 꼭 기저귀에다가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요.
> 기저귀를 채우기가 무섭게 응가를 하면서도 변기에다가는 못하겠다고 해요.
>
> 처음에는 변기가 무서워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는데 소변을 보고 물까지 내리는 것을 보면 무서워서 그런것 같지는 않아요.
> 주위에서는 너무 닥달 하지말고 때가 되면 변기에다 할꺼라고 말하는데, 가끔씩 변기에 앉아서 응가를 시키려고 하면 질색을 하니 이제는 슬슬 스트레스가 되고 있네요.
>
> 오늘도 변기에서 응가를 시도하다가 아이도 저도 스트레스를 받아 포기했거든요.
> 억지로 하다가 변비가 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되구요.
> 아~ 정말로 별 것 아닌 것에 엄청 고민스럽네요.
> 여러 맘님들 제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