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서 어쩌죠?
주원맘님은 심난해 하시는데...
전 지금 히죽히죽 웃고있답니다
서울로 오시면 자주는 아니여도 얼굴한번은 뵐수있을거 같아서요~~
2월2일 마당을 나온 암탉에 저 갈건데...
오실라우~~~? ㅎㅎㅎ
남은 심난한데... 뭔소리냐구요?
전 너무 방갑네요 ㅋㅋㅋㅋㅋ
이사하시자 마자~~~ 꾸러기 게시판에 신고하세요
집들이도.......
혹시 주원맘님~~ 게시판 째려보고계신고 아닐지 몰라요~~
저 도망갑니다 ㅎㅎㅎ
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어~휴!!
> 어찌해야할지 감 조차 잡히지 않습니다...
> 느닷없이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었는데요,지리도 모르고 울 신랑 열쉬미 설명하건만
> 뭔 말인지...ㅠㅠㅠ
> 어디냐면요~~
> 서울 신당동이래요..지하철 3호선과 6호선 교차지점 부근이래나~~???
> 주원이가 젤루다 걱정이구요...
> 근처에 괜챦은 유아교육기관이 있슴 소개바랍니다.
> 글구~~
> 근처에 사시는 분 계시면 저와 친구(?)하실래요???
>
> 아는언니 서울서 5년살다왔는데도 외로워서 못살겠다더군요...ㅠㅠㅠ
> 저 좀 도와주세요... 전 믿을만한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 신당동이 어떤 곳인지도 궁금하고...ㅠㅠㅠ
> 그냥 막막한이 심정 아실려나...
> 서울가면 보고싶었던 여러님들을 만날 수 있을것같은 기대감도 들고...
> 어~휴!! 이사요 이 달 27일날 간답니다... 넘 빠듯해서 친구들을 다 만나고 갈
>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넘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정도 마니들고...
>
> 저 기운 좀 북돋워 주세요...
> 막연한 두려움에 아무일도 손에 잡힐질 않네요 그려~~~
> 신당동쪽 사시는 분들 꼬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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