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렌집니다.
오랜만이죠??
제가 그동안 혼자 바빴었습니다.^^*
음....잠수네라....
제 필명도 그 곳 잠수네에서 쓰던 것 그대로 입니다.
처음 잠수네를 알고 저도 가슴이 두근 두근 저 혼자만 애를 잘 못 키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정말 눈이 빠져라 이방 저방 봤었습니다.
잠수네....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나름대로 생각도 정리 됬고...
저도 1년 회원이 끝났는데요...
그 즈음에 회원기간이 끝날 즈음에요...
갈등이 엄청 심했었습니다.
하지만 과감히 결론을 내렸습니다.
쟁쟁하신 엄마들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곳이지만
1년에 10만원은 너무 과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쑥쑥도 무료지만 잠수네 못지않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솔빛이네 영어 교육 노하우가 담긴 책은 제가 구입을 했으니...
책도 읽고 쑥쑥도 보고 이곳 맘스쿨도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이곳에 오시는 여러 맘들과 함께 한다면
정보교환도 용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궁!!!
잠수님께 몰매 맞을라...^^*
잠수네...
1년을 회원으로 있으면서 마무리하면서
이곳 저곳 둘러보며 제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니...
오해없으시길....
오렌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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