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4개월된 딸아이의 엄맘니다.
우리 수현이에게 처음 영어를 접해준게 17개월 이었어요. 그때 쑥쑥을 알게되어 우왕좌왕하던 전 많음 도움을 여기서 얻었답니다.
제 생각엔 처음부터 아이에게 영어학습지는 무리인 것 같아요. 아이가 좀 더 영어와 친숙해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처음 시작할 땐 그림이 많은 동화책과 동요 테입을 많이 접해주세요.
쑥쑥에 처음 시작하는 애들에게 맞는 동화책과 오디오 테입, 비디오 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전 한달에 한두권 정도로 동화책을 사서 보여 준답니다. 전집보다 부담도 없구 새책을 살때면 수현이두 신나해서 집에 쌓아두고 보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엄마 욕심엔 알파벳이나 영어 한마디 정도는 했으면 하지만 억지로 외우는것 보단 동화책이나 비디오, 테입 등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