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과 병원을 오가느라 바쁘네요.
어제 남편님이 디스크 수술을 했어요.
지난 겨울 스키타다가 삐긋했는데..
그게 디스크 파열이 될 줄 .. ㅜ.ㅜ
파열된 디스크 수술은 잘 됐는데..
수술한 곳의 피가 고여 있어 흡수 되길.. 기다리고 있어요.
어서 잘 흡수되어 완치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도... 유치원 방과후 배회하고 있고,,
저도 오늘 2틀만에 애들을 만났네요.
두 녀석 꼬옥~~ 안아주고 .. 재웠어요.
울 남편님도 .. 잘 완치되어 어서 퇴원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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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지난 겨울에 삐긋 한 것이..지금 파열 된거에요!!!
수술이 잘 됐다니.정말 다행이네요..'
이래저래..올해..포동아내님..일이 많으신거 같아요..
답글
포동아내
올해엔 왜이리 일이 많은지..
더 좋은 일들이 생기려고 그런가봐요.
셋맘
답글
포동아내
열심히 챙겨먹고,,
엄마가 힘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