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을 남기네요..ㅋㅋㅋ 다들 잘 지내시죠? ^^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와서인지 라디오에서 분위기 있는 음악을 많이 틀어주네요..^^
어제는 퇴근하고 간만에 거래처 동생 만나서 술한잔 하고 들어갔더니 11시30분..잠이 안와서 티비보고 2시에 잤더니 지금 좀 피곤하네요..^^
그래도 금욜이라 하루만 버티면 주말이니 넘 좋아요..ㅋ
이번주 계획은 올 여름 마지막으로 실내 워터파크 가고 공연 당첨이 되어서 보러가게 되었는데 공연날짜가 내일이라 일욜에 워터파크 갔다오면 피곤할것같아서 고민중이예요..
워터파크는 10월중에만 가면 되니까 담으로 미룰지..아님 오전에 수영장 가고 오후에 공연보고 일욜은 쉴지..ㅋㅋ
근데 울 딸램 올해 워터파크만 5~6곳을 가니 이제는 가기 싫다네요.ㅋㅋ
여름지나서 쇼셜사이트에서 워터파크가 완전 저렴하게 나와서 그참에 여기저기 다녔거든요..ㅋㅋ
이번주도 토욜에 두탕을 뛸지 모른다고 하니 헉!! 하더라구여..
그래서 왜냐고 했더니 하루에 두탕 뛰면 피곤하자나~ 라고 하면서 수영장은 이제 별로인데..라더라구여..ㅋㅋ
그래서 이번까지만 가고 앞으로 수영장은 안가기로 했어요..
워터파크가 다 틀린곳이어도 노는건 다 비슷비슷하니 이제 질리나봐여..ㅋㅋㅋ
아이낳고 두살이 된 후부터 어찌하다보니 주말마다 여기저기 놀러다녔는데 이제 7살이 되니 공부도 해야하고 태권도도 배우는 등 자기 스스로도 해야할일들이 늘어나고 체험이나 공연 보러다닌게 150편 정도 되다 보니 이제 슬슬 시시해지나봐여..ㅋㅋ
이젠 웬만한 곳은 성에 차지도 않는지 놀러간다고 해도 시큰둥하고..
그래서 그럼 앞으로 주말엔 집에 있을까? 했더니 순간 아싸! 하면서 좋아하더라구여..ㅋㅋ
근데 집에 있다고 해도 제가 잘 놀아주질 못하는데 그 생각이 났는지 바로 집에 있으면 심심하잖아..라면서 혼자 고민하는데 그걸 보고 있자니 어찌나 재밌던지..ㅋㅋ
어찌하다보니 매달 스케쥴이 꽉차서 애나 저나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다녔는데 이번을 마지막으로 잠시 쉬려구여..ㅋㅋ
짜슥...놀러다녀도 문제야..ㅋㅋㅋ
암튼 이번건 이미 표를 끊어놓은거라 가야하기 때문에 갔다오려구여..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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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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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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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저도 울 쌍둥이들... 7세 되고 좀 뜸해졌답니다.
열심히 공연 보여주고,,, 했더니.. 좀 시시해졌는지 시큰둥 하네요.
그래서 체험위주고 다니려고 하는데..
아쉽게도 이번 가을엔.. 한번도 못가게 생겼어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그래도 열심히 시은이 데리고 다니세요..
많이 다니고 체험한 아이들이 틀려도 뭔가 틀리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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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anoo
애들은 왠만해서 수영장 거부안하는데..ㅎㅎ
한달정도 주말에 쉬시고 겨울방학쯤해서 썰매도 타러다니고~ 여행도 다니시고 하세요~^^
시은이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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