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정은이 엄마예요.
제 아이도 98년 3월생이라 이것저것 요즘 고민이 많아요.
제 경우엔 학습지는 하고 있지 않고 집에서 하루 30분쯤 플래쉬 카드를 이용한 게임 수업을 하고 있어요.물론 엄마가 선생님이 돼니, 아이가 가끔은 하기 싫어 할때도 있고 저도 아이가 잘 생각만큼 따라주지 못하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3월에 유치원 입학전 까지는 숫자나 한글을 읽도록만 하려구요..
읽기 시작하면 쓰는것은 아주 순식간이래요..반가웠구요.가끔 좋은 정보 있으심..알려주세요.
아이 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처음 방문합니다.
> 저희 아이는 98년1월생이고 작년8월경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 아기나라 수업과 얼마전 한글나라까지 간신히 끝마쳤는데 다음단계인 국어나라를 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망설임끝에 아직 신청을 하지 않았거든요. 우리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할때 지 기분따라 산만하고 딴청만 자주 피워 제 맘을 속상하게 했거든요. 올해 6살반으로 올라가는데 (생일이 빠른관계로)지금 단어정도 밖에 모르로 아직 연필잡는 힘도 부족해 글씨 쓸줄도 모르거든요.
> 요즘 엄마들 보면 영어도 많이 가르치는것 같고 수학등등...
> 그러다 오늘 우연히 집앞에 구몬수학에서 나와있기에 상담을 조금 해봤는데 수학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전 한글에만 치중을 두었었거든요.
> 어떤식으로 수업을 해야하며 어디게 괜찮은지 너무 헤깔려요.(눈높이,구몬,한솔등등...
> 올리고싶은말은 한없이 많은데 ... 너무 서두없이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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