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라했나요?
아이 이름이 참이쁘네요~
저도 예쁜딸하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하죠.혹시 안면이 있는 엄마가 아닐까하는 생각에...
저희집은 명일동롯데리아바로뒤 강동아파트에 살아요.
아이때문에 그곳 롯데리아를 자주 이용하죠.
이번주 토요일에 베이비씨에한번 가볼까해요
알려 주셔서 정말고맙구요 기회가되면 따뜻하고 우아한 커피한잔 쏠께요~^^.
.
> 성우맘님..
>
> 위에 글 보니 성내동에 사시나봐요?
> 전 천호동에 삽니다..같은 강동구지요..
> 영어공부 시작하시려구요?
> 주위분들이 엄마가 해주는게 최고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 그래도 실력이 워낙 없어서리..
> 교재를 사자니 교재비도 만만치 않고 수업료도 무시못하고..
> 전 천호동에 있는 베이비씨 다닙니다.
> 첨에는 영어동화로 수업을 시작했는데 이제는 영역을 넓혀서
> 영어동화, 과학(첫발견), 음악 등 여러 컨텐츠로 수업을 해준답니다.
> 성내동에 사시면 가까우시니 한번 나가보세요.
> 토요일 12시에 무료 세미나 하니까 구경삼아 들려 보시구요.
> 베이비씨 천호점 전화번호는 483-0560 이랍니다..
>
> 참 현지는 지금 41개월 이에요.
> 영어공부 시작한지 딱 1년 됬습니다..
> 작년 1월에 시작했으니까요.
> 첨에는 이미 한글로 사물인지가 되있는 상태라 선생님이 사물을 물어보면
> 다른 애들은 영어도 대답하는데..
> 울 현지는 아니야..여우야..fox 아니야...
> 그랬거든요..
> 다행히 현지가 선생님을 좋아해서 이제는 수업 참여를 좀 한답니다..
> 맘같아선 생활을 영어로 하고 싶지만 제가 실력이 안되는지라 그렇게 하진 못한답니다.
> 올해는 공부를 좀 해서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