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맘님의 글입니다.
> 저랑 비슷하시네요. 제 아이두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한글나라 수업을 마친답니다.
> 34개월인데 배운 글자는 다 읽어요. 전 읽기나라는 하지 않을 생각이에요.
> 왠만한 낱말은 읽을 줄 아는데다 이제부턴 제가 가르쳐도 될 것 같아서 읽기나라는 신청하지 않았어요.
> 글이 많지 않은 동화책을 읽어주며 모르는 글자는 한자씩 천천히 가르쳐도 되지않을까 생각해서요. 모자라는 부분은 시중에 나와 있는 한글책자 등을 활용해두 되구요.
> 우리 아인 아직 손힘이 없어 쓰기는 무리라 한글을 지금 꼭 떼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않거든요.
> 대신 2달전부터 시작한 문화센터의 영어동화와 아마데우스 강좌를 재미있어하니 계속 해줄 생각이구요, 가베 수업두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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