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씽크빅을 3개월하다가 신기한 수학나라와 은물을 하고 있는 맘이예요.
신기한 수학나라는 은물과 오르다를 조금씩 합성해 놓은 교재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진도는 매우 느리게 나가는 편인데 선생님과 상의 하시면 아이에 맞춰 건너뛰기를 할 수도 있어요.
저 역시 은물이 너무 고가라 은물 대신 수학나라를 시작했는데 나중에 은물을 하게 되니 조금 후회가 되요.
은물을 하신다면 은물과 씽크빅을 하는게 낫구요, 은물 생각이 없으시면 수학나라가 나은것 같아요.
수학은 개념정리가 중요한데 타 학습지들은 연산위주라 저도 별로라고 생각해요.
은지엄마님의 글입니다.
> 저희얘는 지금 53개월 여아 입니다.
> 처음부터 눈높이 수학을 시작 했습니다. 근데 눈높이 수학은 정말 제가 보아도
> 너무나 반복이래서 재미가 없습니다.
> 어던분은 수학은 반복밖에 없으니 그냥 하라고도 하고요 연산위주 이다보니
> 얘가 잘 안 할려고 합니다.
> 1234부터 120까지 하고 그다음은 더하기 1 그다음은 더하기 2
> 너무나 지루한데 다른것들도 이런것인지 궁금합니다.
> 얼마전 웅진 씽크빅 수학 교재를 보았는데요. 그것은 창의력 위주이다 보니
> 눈높이 수학하고는 완전히 틀리더라고요. 애를 데리고 한번 테스트를
> 했는데요 왼쪽에서 몇번째 이런식이다 보니까 우리애는 거의 30점 수준이더라구요. 그래도 숫자를 아니까 잘 한다 싶었는데 말 입니다.
> 고민입니다. 씽크빅 수학 학습지로 바꾸어 볼까 . 아님
> 너무나 고가래서 해 보지도 못하는 은물때문에 교구를 사서라도 신기한 수학나라를 시켜 볼까 갈등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 어느쪽으로 가는것이 아이에게 좋을까요.
>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