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기 때문에 방문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은물과 8 방식 영어가 있구요.
제 딸이 은물로 만들고 배운거를 말하고 설명할때와 영어로 말할때는 제 마음이 뿌듯해요.
제가 못해주는 부분을 제 딸이 알더라구요.
방문 선생님과도 몇번 면담을 했지만 만족스럽구 흡족해요.
주니 맘님의 글입니다.
> 느린맘님의 글입니다.
> > 방문교육은 어떤게 좋은지요.
> >
> > 프뢰벨 은물이랑 같이 하는 프뢰벨 스쿨이 괜찮은지 알고 싶어요.제 글에 아무도 리플하지 않으셔서 이렇게 다시 올립니다. 저희 아이는 어느 정도 한글을 뗀 47개월 아이인데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아이를 방치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 >
> > 프뢰벨에서 영어 교육도 한다던데 받아보시는 분이 있으시면 어떤지 꼭 답변 부탁 드려요..
>
> 저는 프뢰벨 은물과 베이비 스쿨을 가지고 있어요.
> 선생님과 수업을 7 개월째 하고있어요.
> 제가 옆에서 지켜 보니 은물은 창의성에 좋아요.
> 베이비스쿨 3 은 책인데 제 아들이 궁금해하는거를 알게해주어요.
> 베이비스쿨4 는 놀이감인데 가지고 놀면서 과학과 수학을 생각하게해요.
> 세가지 모두 만족하고 후회는 업어요.
> 프뢰벨 영어는 저는 아직 업어요.
> 아래층에 살고 있는 여자애가 프뢰벨 영어를 3개월째 하고 있는데요.
> 제법 영어로 노래도 부르면서 조잘조잘 거리던데요.
> 여자애 엄마에게 물어보았더니 프뢰벨 영어가 애들에게 흥미 있고 질리지 않고 애들이 쉽게 배울수 있도록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고 하데요.
> 그러면서 저보고도 구입하리고해서 저도 구입하려고해요.(사실은 베이비스쿨 3과 4 의 카드값이 3 월에 끝나서요.ㅠ,ㅠ)
> 아들이 은물과 베이비 스쿨로 새로운걸 만들어 내는걸 보면서 제 아들의 장래를 위해서 투자를 했다고 생각해요.
> 은물과 베이비 스쿨이 궁금하시다고 하셔서 두개를 가지고 있는 제가 두서없이 몇자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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