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나신다니 준비하시려면 무척 바쁘시겠네요.
제 생각엔 창작동화는 다빈치 동화나라(중앙출판사)나 피카소 동화(몬테소리)가 좋을 것 같구요.
자연관찰책은 꼬맹이 자연방(몬테소리)이 좋아요.
전 할인서점에서 모두 싸게 구입을 했거든요.
첫발견 시리즈를 사신다면 자연관찰책은 꼭 없어두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한글교육은 한솔교재로 가르쳤는데 교육을 받으실 수 없으니 차라리 전집교재보다는 시중에 낱권으로 나와있는 한글공부용 교재를 사가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영어동화는 전집보다는 쑥쑥에서도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동화책을 여러권 준비하시는게 어떨지요.
아님 전집교재는 비싸긴 해두 프뢰벨의 8방식영어두 좋구요, 스칼래틱스 동화 전집,사이언스 스토리북, 사사영어사의 스토리타임 등이 좋은 것 같아요. 전집은 맘에 드는 좋은 책으로만 묶여져 있는게 아니라서 잘 살펴보세요.
물론 저두 다 있는건 아니구요. 살려구 여기 저기 알아보다 좋다 싶은 것들 입니다.
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필요 없는 것까지 사게 될 수도 있으니 서두르지 말구 천천히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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