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아이디속에서 낯익은 다야몬님의 반가이 맞아주는 글...흑흑...
저 역시 반가움에 ....T_T
이사를 하신다구요... 전 이제겨우 주방 안방 글구,우리의 사랑스러운
벌레들의 아빠방 정돈이 겨우 끝이 났답니다...
주원이 방정리는 아직도...예쁜 가구를 하나쯤 장만해 주려니... 어디에 가서
사야하나요?
필요한 소품들도 사야할 것같은데... 도통 몰겠네요...@.@
잘 아는데 있음 살짝 귀뜀이라도 해주실래요...
정리되는데로 주원이 이야기 올릴께요...그럼이만 휘리릭~~~
다야몬님의 글입니다.
> 부자되세요~~~~~ ㅎㅎㅎ
>
> 빨래비누라도 택배로 부쳐야 되는거 아닌지~~ 몰겠네요 ㅎㅎㅎ
>
> 얼매나 보고싶었는데요~~~ 눈에 눈물 쬐끔 나온거 보이세요 ㅋㅋ
>
> 이사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
> 에구 이게 무신일인지 저도 3월 초쯤에 이사가요
> 멀리는 아니고... 바로 옆단지로...
> 지금부터 무지 심난하답니다!!
>
> 이제 자주 좀 보여주세요~~
> 지금 쉬고 계시겠죠? ㅎㅎㅎ 또뵈요!!
>
> 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 이사를 하느라고 통 컴에들어오지를 못하고 오늘에서야 짬이 나네요!! ^0^
> >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낯선아이디도 마니 눈에 띄네요....
> > 역쉬 쑥쑥의 부지런하신 맘들이십니다...
> >
> > 지금전요... 방 한켠에 겨우 의자디밀고 이렇게 이사잘 왔다는 인사를 하는
> > 거거든요~~~ 정리할 일이 왜이리 많은지...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이여...
> > 우리애벌레가 깨어있을때는 엄두도 못내고... 재워놓고 정리하다보니
> > 언제쯤 끝이날지...
> >
> > 대충정리되는데로 다시또 들어올께요...빠이빠이~~~
> > 저녁때 또 들어올려면 지금부터 열쉬미 정리해야겠죠~~~쩝!!!
> > 그럼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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