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7개월에 쓰기에 들어가도 제대로 글자쓰기는 안 될 것 같아요
아마 줄긋기부터 할 걸요.
위에서 아래로, 옆으로 등등.
엄마가 연필 잡고 해야 할 시기이고요.
쓰기만세 교재비도 만만치 않으니까 그건 알아서 결정하세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쓰기만세 교재비에 교사비용까지 합하면
쓰기에 투자비용이 넘 아까운 것 같아요
아직 못 쓰면 어때요, 읽기만 되면
혼자서도 책을 보니까 훨씬 편해져요.
전 책에 욕심이 많아서 항상 이 돈이면
무슨 책을 한 질 사겠다 싶거든요
둘째 때문에 책을 읽어주기 힘드시죠.
하나라도 하는 일 없이 많이 못 읽어줘요
아이가 어리니 책을 고르실때
cd나 테이프가 있는 걸로 하심이 좋을 듯 해요
그럼 둘째 돌보실 때 큰애 혼자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바쁠 때 ,아이도 별 할 일 없이 심심해 하면
테마동화 같은 것은 오디오에 cd가 3장 들어가니까
틀어주면 앉아서 30분정도 책을 다 보거든요
그리고 저녁에 한가할 때 책을 읽어줘요
신기한 한글나라 후속으로 읽기나라도 있는데
교재비가 12만5천원이거든요.
아이가 통문자에 좀 약하면 이 걸 하셔도 되고요
전 교재만 사서 이것도 제가 해 주었어요.
얇은책 31권하고 읽어주는 테이프도 있는데
우리 아이는 이 책도 좋아해요
학습지처럼 31주차의 학습지랑 기타 부교재가
모두 들어 있어요.
한글 펼치기는 한글 깨치기 다음 과정인 듯 하고요
저도 직접은 안 보아서.
생각통통과 한글깨치기 동시 수업받으면
월5만원(교재+수업비)이고요
하나만 하면 3만원이에요.
샘플은 지국에 전화해서 보고 싶다고 하면
상담 교사가 올 거에요.
너무 성급하지 않으셔도 되요
아이가 정말 세돌되니까 1-2개월전과는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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