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여 아직은 무리이겠져?
저희동네선 한글영언 기본이구 중국어다 뭐다 아이구~ 난리두 아니에요
저두 조급하게 생각말아야지 하면서두 괜히 뒤쳐지는거 같구하네요
선생님 교체건은 저번날에 부탁해봤지만 걍 수업받으라구 다시 재수업신청하면 한두달은 걸릴거라구 해서 계속 그선생님께 수업중인데 이젠 더는 안되겠다 싶어요 담달 수업료내기전에 어떻게 얘길다시 해보려구해요
한글만세 끝나며는 한글깨치기랑 생각통통을 할까 합니다 학습지니깐 일회성이겠져?
근데요 궁금한게 있는데 큰애수업 끝나구 작은애수업으로 이어졌을때 선생님이 같은분이실까여? 혹시 아시는분 알려주세요(몬테소리 홈스쿨) 동생수업때 지금 선생님이 다시 오실까봐 걱정이 되네요
여하튼 긴답글 정말이지 큰돔 되엇어요 잘 참고할께요
엄마가 해주신다니 정말 부러워요 낼부터 좀 반성하구 아기한테 더 많이 신경써야겠어요 안그래두 감기땜에 고생중인데... 그롬 아기보러가야겠네요
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라벤다님의 글입니다.
> 36-37개월에 쓰기에 들어가도 제대로 글자쓰기는 안 될 것 같아요
> 아마 줄긋기부터 할 걸요.
> 위에서 아래로, 옆으로 등등.
> 엄마가 연필 잡고 해야 할 시기이고요.
> 쓰기만세 교재비도 만만치 않으니까 그건 알아서 결정하세요.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요.
> 쓰기만세 교재비에 교사비용까지 합하면
> 쓰기에 투자비용이 넘 아까운 것 같아요
> 아직 못 쓰면 어때요, 읽기만 되면
> 혼자서도 책을 보니까 훨씬 편해져요.
> 전 책에 욕심이 많아서 항상 이 돈이면
> 무슨 책을 한 질 사겠다 싶거든요
>
> 둘째 때문에 책을 읽어주기 힘드시죠.
> 하나라도 하는 일 없이 많이 못 읽어줘요
>
> 아이가 어리니 책을 고르실때
> cd나 테이프가 있는 걸로 하심이 좋을 듯 해요
> 그럼 둘째 돌보실 때 큰애 혼자 책을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 저도 바쁠 때 ,아이도 별 할 일 없이 심심해 하면
> 테마동화 같은 것은 오디오에 cd가 3장 들어가니까
> 틀어주면 앉아서 30분정도 책을 다 보거든요
>
> 그리고 저녁에 한가할 때 책을 읽어줘요
>
> 신기한 한글나라 후속으로 읽기나라도 있는데
> 교재비가 12만5천원이거든요.
> 아이가 통문자에 좀 약하면 이 걸 하셔도 되고요
>
> 전 교재만 사서 이것도 제가 해 주었어요.
> 얇은책 31권하고 읽어주는 테이프도 있는데
> 우리 아이는 이 책도 좋아해요
> 학습지처럼 31주차의 학습지랑 기타 부교재가
> 모두 들어 있어요.
>
> 한글 펼치기는 한글 깨치기 다음 과정인 듯 하고요
> 저도 직접은 안 보아서.
> 생각통통과 한글깨치기 동시 수업받으면
> 월5만원(교재+수업비)이고요
> 하나만 하면 3만원이에요.
> 샘플은 지국에 전화해서 보고 싶다고 하면
> 상담 교사가 올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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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성급하지 않으셔도 되요
> 아이가 정말 세돌되니까 1-2개월전과는
>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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