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물론 아이들은 목숨처럼 사랑하고요...
이제 20개월되는 딸아이에게 장난삼아 윤아~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라고 물어보면
우리 딸아이는 두말필요없이 아빠좋아..라고 한답니다.
처음엔 장난삼아한 질문이었는데 아빠가 좋다고 하면 솔직히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흥!!윤아는~아빠만 좋아? 라고 다시물으면...
아빠랑....한참후에 엄마좋아라고 한답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좋아?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에 무척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런 질문을 하지말라고 어느 전문가가 말했지만....
아직 저는 철이 없는지 꼭 확인을 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딸아이에게 질투 아닌 질투를 한답니다....
솔직히 딸이지만 얄밉네요...엄마가 맨날 우유주고 밥주고
하루종일 곁에서 놀아주는데 말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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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맘
좀 더 크면 그런거 안물어봐도 엄마를 더 좋아할꺼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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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얼마전 작은둥이가 제게 오더니..
아빠보다 엄마를 더 사랑한다며 비밀이라고 엄마만 알고 있어야 하는
비밀이라며.. 입단속을 시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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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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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지금은...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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