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늦지요. 이제야 보다니.
신기한 영어나라 Net과정이 좋아요.
한솔교육의 신기한 영어나라 있지요?
전 그게 꼭 교재를 사야 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요. start, magic다음이 net라는 코스인데요, easy net, wild net이 있더라구요. 프리스쿨이나 곰돌이 같은 주 단위 학습지 두께의 교재한권과 테입하나로 2주씩 공부하구요, 선생님께서 주 1회 20분씩 지도 해주네요. 수업료는 교재비 따로 내지 않고, 월 45000원.
지루하지 않고 재밌구요, 윤선생이니, 튼튼이니 하는 영어들은 요맘때의 아이에겐 좀 딱딱하고 지루하잖아요. 이건 재밌어요.
전 주위의 다른 아이들이 하는 걸 보고 선생님이 맘에 들어 무조건 시작했는데, 20분 내내 영어로만 수업하던데요. 우리 선생님은 발음도 좋고 성격도 활달하여 신나는 수업이더라구요. 저도 딱히 영어를 시키지 않고 초등학교 입학이 코앞에 닥친 지금에야 시작하는 거랍니다. 아이가 큰 만큼 학습속도도 빨라요. 선생님 왈,인지 흡수가 스폰지 같데요.
시윤맘님의 글입니다.
> 올 3월이면 만6세가된는 우리 딸아이.
> 그냥 유치원만 보내자니 불안하고 아직 영어를 본격적으로 접하지않아서 학습지로 시작해볼까 생각중인데 어떤게 좋을까요?
> 경험해 보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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