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맘님...걱정이 무지 만으시겠네요..
가방과 원복을 숨길정도라면...쩝!!!
아이가 샘과의 적응을 잘 못한다면...그건 큰 문제겠죠..
은지맘님의 글데로 샘과의 충분한 상의 를 해봤으면합니다...
울 아이도 말도안되는 이유로 등원을 거부한 적이 있었는데..차근차근 원인을 아이의
입장에 서서 알려고 그리고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었더니 마니 좋아졌었거든요..
님도 넘 걱정하지 마시고...아이와 글구 샘과충분하게 대화를 다시한 번더
나눠 보세요...구체적으로...
아이의 즐거운 유치원생활을 바랍니다...
그럼이만 휘리릭~~~
은지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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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윤맘님의 글입니다.
> > 저의 아이는 지금 37개월인데요.
> > 유치원에 작년 11월 부터 보내서 지금 4개월째에요.
> > 잘 적응했고 잘 놀았는데 감기가 심하게 걸려 일주일 넘게 집에서 쉬었거든요.
> > 근데 다시 나가려니까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 울고 아침엔 가방이랑 원복을 숨기기까지하더라구요.
> > 원인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무섭고 자기를 미워한다나요.
>
> 안가면 안된다고 야단치지 말고 아이가 정 싫어하면 시간을 두고 기다리세요.
> 그리고 원인이 있어요. 선생님을 만나서 상담하시고 결정을 보는것이 좋을듯합ㄴ다.
> 경험이 있는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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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말을 전적으로 믿을수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더 빨리느끼잖아요?
> >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라 글을 올리네요
> > 잘 적응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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