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샘이 싫다고 무섭다고 하면 대부분의 맘들이 선생님에게 문제가 있거나...아이가 미움을 받고 있지는 아닌지 걱정부터하고 결국에는 원에 대해 신뢰가 깨어지지요.
하지만 맘님들 원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그전에 엄마와 아이와의 관계(?)를 한번쯤 돌아보세요.
동생이 생겨서 소홀하다든지, 무리한 학습과 스트래스를 주었다든지
기타등등....
문제를 안에서 먼저 찿아보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요
지윤맘님의 글입니다.
> 저의 아이는 지금 37개월인데요.
> 유치원에 작년 11월 부터 보내서 지금 4개월째에요.
> 잘 적응했고 잘 놀았는데 감기가 심하게 걸려 일주일 넘게 집에서 쉬었거든요.
> 근데 다시 나가려니까 아이가 새벽에 일어나 울고 아침엔 가방이랑 원복을 숨기기까지하더라구요.
> 원인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 선생님이 무섭고 자기를 미워한다나요.
> 아이말을 전적으로 믿을수있는건 아니지만 아이가 더 빨리느끼잖아요?
>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라 글을 올리네요
> 잘 적응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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