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하면 안되는 것 아시죠?
울 아이도 적극적인 성격인데...크면서 점점 수줍음을 타더군요..(내숭? ^^)
지나고 난후에...그때는 왜 그랬지? 하면...자신만의 충분한 이유를 말하더군요..
그러고 난 담 부터는 일부러 사람들 만은데서는 칭찬을 듬뿍 해줬죠...^^
**가 주원이를 **해서 살랑한대~~ 하면서요..^^
매사에..주원이가 한 번 해볼까?하면서 아이의 참여를 권유했었고..
아이가 원칠 않을때는 그냥 놔 두었답니다...
나중에 하고 싶을때 해봐 했지요..
숫기가 없다는것 엄마가 잘 알고 계시니..넘 부담감을 주지마세요..
그럴때마다 아이는 점점 더 자신감을 잃을테니까요..^^
틀린의견이라도 존중해 주시구요..^^
즐거운 명절 되시구요...그럼이만...
쌍큼맘님의 글입니다.
> 이제 5살되는 딸이 있어요.
> 어릴 적엔 시내 한 복판에서도 신나게 춤을 추어 사람들이 다 쳐다보곤 했는데 크면서 숙기가 없어지고 수줍어서 어쩔 줄을 몰라하죠. 말도 잘하고 머리 굴리는 것을 보면 똑똑(?)한것 같은데.. 어떻하면 좋을 지?
> 동화구연은 어떤 지?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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