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나름대로 성격이라는 게 있는것 같아요.타고난 성격을 개조하려고 하면 안 좋대요.누가 그러더군요. 잠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아이를 나중에 서예 같은 거라도 시켜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더니 그러면 아이한테 안 좋다더군요.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아이들이 커가면서 그 분의 충고가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 같은 걸 시키면 어떨가요? 외국에서는 운동은 필수로 꼭 시킨데요.운동도 조금 정적인 것과 동적인 것이 있으니까 잘 골라보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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