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맘님도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글구..새해엔..주원이랑 엄마랑 가족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드뎌~~설이군요~`^^
> 예전만큼 방가운 명절은 아니지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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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열쉬미 일하지 마시고..울 신랑들한테 도움 마니 받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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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전 아이와 복주머니를 만들었답니다..
> 아이에게도 바느질 할 기회(?)를 줬었죠..^^
> 제 우려와는 달리 잘 하더군요..^^얼마나 심각한 표정이었는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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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만든 복주머니에...이쁜 격려와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 꾸러기 맘님들~~
>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안전한 귀향길..글구 귀경길 되세요...
> 그럼 전 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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