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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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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저는 시골에 가요... |
글쓴이
꿈틀맘
등록일
2002-02-08 20:10
조회수
5,0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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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맘님의 글입니다.
> 드뎌~~설이군요~`^^
> 예전만큼 방가운 명절은 아니지만서리..^^
>
> 넘 열쉬미 일하지 마시고..울 신랑들한테 도움 마니 받자구요..^^
>
> 오늘 전 아이와 복주머니를 만들었답니다..
> 아이에게도 바느질 할 기회(?)를 줬었죠..^^
> 제 우려와는 달리 잘 하더군요..^^얼마나 심각한 표정이었는지..ㅎㅎ
>
> 이렇게 만든 복주머니에...이쁜 격려와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답니다~~^^
> 꾸러기 맘님들~~
>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안전한 귀향길..글구 귀경길 되세요...
> 그럼 전 이만 휘리릭~~~
>
정말로 드디어 설이네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릴적에 이런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설빔도 얻어 입구요.
이제는 여기저기 챙겨야할 곳들이 많아져서 반갑지만은 않지만요.
저는 시댁이 충남이라서 가야할 일이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되어서 작년 추석에 갔는데...
밤 11시에 출발했는데 다음날 아침 8시에 도착했어요.
으~ 이번에도 그러면 어쩌나 싶은게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
우리 꾸러기맘들도 쉬엄쉬엄 일하시고 좋은 명절 보내세요.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앞으로 좋은 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