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소금인형님의 글입니다.
> 아무리 아이교육이 어쩌니 저쩌니 열을 올려도
> 건강만큼 중요한 게 없겠죠..
> 전 서울 함소아 한의원 덕을 본 사람입니다.
> 작년 봄 가을로 함소아 한의원에 갔었어요.
> 물론, 올해 봄에도 갈 예정이구요.
> 첨에는 저두 빼빼마르고 밥 안먹는 울 아이 좀 통통하게 만들어볼까 싶어
> 녹용을 먹이러 갔었죠.
> 근데 녹용은 안해주시고 면역력을 기르는 한약을 주시더라구요.
> 아무리 좋은 녹용을 먹어도 아이 몸에 면역력이 없으면 소용없다구요.
> 당장에 효과가 있는 건 아니었어요.
> 아니, 별다른 효과가 눈에 안보이더라구요.
> 그러니 당연 울 아이는 한약도 안맞구나.. 싶었죠.
>
> 그러다 어린이집 다니던 여름부터 시작해서 4개월을 내리 기침으로 고생을 하지 뭐에요.. 기관지염이라더군요.
> 이곳저곳 병원을 다녀도 낫질 않고..
> 속상해서 마지막이다 싶은 마음으로 함소아 담당 선생님께 하소연했어요.
> 그러자 선생님이 한약을 지어주셨고 몰라보게 호전되었어요.
> 병이 다 낫자 녹용을 넣은 한약을 지어주셨는데
> 그걸 먹고.. 올 겨울 울 아이 살이 어느정도 올라 통통해졌어요.
> 우선 밥을 잘 먹더라구요.
> 애기아빠는 한약 덕은 아닐거라고 그러는데
> 한약 덕이든 아님 아이 입맛이 돌아와서이든
> 한약을 먹고 난 후에 일어난 일이라 고맙더군요.
> 물론, 당장에 나타난 현상은 아니었구요.
> 한 2개월 후쯤부터 밥을 잘 먹더군요.
>
> 한번 방문해 보세요.
> 근데 가격이 좀 많이 비싸요..
> 작년 봄 가을 해서 총 가격이 60만원대였거든요...
>
> 근데 아이에 따라서 정말 아무 효과없는 아이도 있다고 알고 있어요.
>
> 님의 아이가 통통하게 살이 오르고 건강하길 빕니다.
>
> 선재맘님의 글입니다.
> > 우리애 정말 통통한 애였는데 요즘 넘 말라가서 보는 사람마다
> > 너무 말랐다고 한답니다.ㅜㅜ 지금 7살이구,6살때부터 유치원을
> >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살이 하나도 안찌는것 같아요. 발칫수나
> > 몸무게가 거의 그대로랍니다 1년동안. 키만 약간 큰것 같구요.
> > 남자애구요.
> > 지금 발은 190.
> > 몸무게 20.5 에서 21 왔다갔다
> > 다른애들은 보통 어떤가요?
> > 감기도 그전보다 더 잘걸리는것 같아요.이건 유치원을 다녀서
> >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점점 편식을 하구요,그전에
> > 먹던것두 잘 안먹을려고 해요. 평상시에 엄마..힘들어..힘들어..
> > 그런소리를 자주하는데 엄살인지 진짜인지 그래서 보면 자신감
> > 도 많이 없어진것 같구요. 성격은 굉장히 밝고 명랑하거든요.
> > 장난끼도 되게 많구요. 제가 게을러서 아이식단에 신경을 많이
> > 못써줘서 그런건지 이래저래 심란합니다. 그래서 생전 안 먹이던
> > 한약을 함 먹여볼까 싶어요. 전 원체 약 종류를 싫어해서 한약도
> > 되도록이면 먹이고 싶지 않았거든요. 녹용도 양가 부모님들이 해
> > 주신다 그래도 제가 다 마다했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 > 설에 있는 함소아한의원이 어린이 전문 한의원이라면서요?
> > 예약하고 함 가볼라구 그럽니다. 경험 있으신 맘들 조언 좀 주세요.
> > 제가 봐도 얼굴만 좀 통통하지 몸이 너무 말른것 같아요.
> > 저 진짜 우울해요.ㅜㅜ
> > 전 반면에 왜 이렇게 자꾸 살이 쪄가냐는 핀잔만 듣거든요.주위에서.
> > 요즘 정말 너무 맘이 안좋답니다. 가슴에 큰 돌덩이 하나 달고 있는
> > 것처럼 무겁구 한숨만 나오구...입학하기 전에 애를 어디까지 갈쳐놔야
> > 되나 싶구. 그렇다구 제가 아이한테 공부로 스트레스 준적은 없다 생각
> > 하는데....제가 귀찮아서 그만하자 할때까지 계속 하자고 조를 정도로
> > 공부에 대해선 상당히 의욕적인 애거든요. 그냥 아무얘기나 좀 해주세요.
> > 정말....정말....자는 아이모습 보니까 눈물이 날려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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