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다 창의는 가지고 있고, 라벤스부르거는 아니지만 성격이 비슷한 하바 스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오르다는 학습성격이 강한 사고력위주의 학습교재라고 생각되고 하바스필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놀이에 흥미를 느끼게 하는데 중점이 맞춰진 놀이교구의 성격이 강하다고 생각되네요. 5-6살 정도의 유아라면 학습보다는 상상력을 자극할수 있는 놀이로 접근하는게 나을거 같고 7-8살정도의 학령기라면 학습으로 접근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paul&chales님의 글입니다.
> 오르다의 창의력 교구와 뫼비우스, 라벤스부르거 중에서 7살과 6살 아이들이 놀이로 배우기에 어떤것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이들중에 하나라도 아이가 이용해 보신분께 부탁을 드립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각각의 특성도 잘 모르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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