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맘들을 만나니 넘 반가워여.
다덜 부지런하시네여
저도 열씨미 뭔가를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뭘 해야할지...
오늘도 울아들 졸려하는데 모른체하며 전 패션쇼?했답니다.
봄이오니 봄바람이 들었는지..
아들 이쁜옷사줄생각은 않고 내옷 어떤걸 살까 잡지책 디적디적..
한심한 엄마랍니다. 저....
앞으로도 어케들 지내시는지 자주자주 글 남겨주세요.
방겨주셔서 감사해요.......♥
> 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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