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아침에 병원에 갔다왔어요.
병명은 목감기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애국심에 불타 몸져 누운 거 아닌가....사료됩니다.ㅋㅋ.
제가 좋아하는 경국지색님이 투표하셨다니....저 곧 나을 거 같네요.
.......
희도, 희용이 잘지내죠?.........보고싶습니다.
따뜻한 봄이 오기를......소망하며.....
울 건우, 찬우는 여전히 엽기발랄.....이랍니다.
지난주에는 드디어 봄학기부터 문화센터에 입성하기 위하여.....
아마데우스 클래스 신청해 놓았구요.
만약 아이들이 좋아한다면......아마데우스 클래스는 전문학원으로 보내고....
여름학기부터는 미술을 배워볼....까....생각중입니다.
배운다는 건 거창하고.....사실 꼬장꼬장한 제 스타일에 집에서....물감놀이....
생각도 못할 일이니.....문화센터에서 시도해....볼까 해서요.
아아....글고....결국 헤로스 깊트 신청했네요.
망설이다.....막상 신청해 놓으니 마음이 홀가분해지고.....
4월말에나 받는다는데......벌써부터 기다리기 너무 지루하네요.
친구로부터 꿈꾸는 은물 자료를 얻었는데.....막상 그 자료만 가지고도
잘만 활용한다면......굳이 선생님이 필요없을 것 같은.....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그 짝 났습니다.
가끔 여기 들러.....경국지색님 글올린 거 없나....확인하곤.....
했는데....제 글에 꼬리까지 달아주시니......만극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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