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두아이 (딸 7세 5세)가 작년 가을 학기에 했었는데 참 좋았어요.
모래놀이가 정서,언어발달에 참 좋다고들도하고 또 아이들도 좋아해요.
작품만들기를 강요하기보다는 모래의 촉감을 느끼며 마음껏 놀게해주시면 참좋을 것같아요
저희아이들은 나중에 양말 벗고 그속에 들어가서 놀았거든요
선생닙께서도 그런 수업을 원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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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모래투성이가 될 것을 각오하고
가운이나 여벌 옷을 준하시는 것이 좋을듯...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7세 딸아이인데요,문화센터에서 델타샌드를 등록했거든요.
> 처음 시작하는거구요,사실은 원하는 강좌가 있었는데,마감되는 바람에 신청했어요.
> 재미있을것 같은데,해 보신분은 어떠신지 도움 주심면 정말 감사하겠네요.
> 다른 강죄보다 가격대도 조금 있든데,혹시나 신청하고서 후회하면 안 되니까
> 강좌 시작하기전에 선배맘의 경험담을 꼭 듣고 싶어요.
> 딸아이는 손으로 하는건 거의가 다 좋아하는편이랍니다.
> 아이들이 재밌있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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